로스쿨 변호사들, ‘청소년 희망 교실’ 진로상담 펼쳐

2018-11-19 <법률저널>



한변협, ‘EBS 희망의 교실-신안 임자도 멘토링’ 및 주민법률 상담

[법률저널=이성진 기자] “교육은 미래 백년대계라는 말이 결코 수식어만이 아니라 현실이어야 한다”며 청년 법조인들이 청소년 교육에 참여, 우리 사회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.

한국법조인협회(회장 김정욱 변호사, 이하 한법협)는 지난 17~18일 양일간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진행된 ‘EBS 희망의 교실 진로 멘토링’ 행사에 전문가 섹션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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