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찬희·김현 신·구 변협 회장 이취임식... 사시 vs 변시, 알력 충돌장 된 변협 총회장

2019-02-25 <법률방송뉴스>


변협 새 감사 선출 과정서, 사시 vs 변시 해묵은 갈등 표출 변협 회장 출마자격 제한 회칙 개정안 두고 극단적 대립 '15년 이상 변호사 자격 보유' 규정 삭제 개정안 총회 통과



[법률방송뉴스] 오늘(25일)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선 대한변협 총회를 겸한 신·구 회장 이·취임식이 열렸습니다.

2년에 한 번씩 맞는 변협 신·구 회장 이·취임식은 변협의 최대 행사인데 오늘 총회는 변협 회칙 개정을 놓도 사법고시 출신들과 로스쿨 변시 출신 간의 해묵은 알력이 터져 나왔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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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사령탑, ‘강한 변협’ 변화 예고

2019-02-25  <대한변협신문> ...가장 논란이 있었던 의안은 박상수 대의원 외 53인이 제출한 ‘대한변호사협회 회칙 일부개정회칙(안)’이다. 이 개정안은 △협회장 탄핵 제도 도입 △피선거권 경력 제한 폐지 △변호사 징계위원 경력 제한 폐지 △총회 사무국 제도 도입 △예산결산심사위원회 신설 등 내용을 담고 있다. 찬성 측은 우선 회칙을 개정하고 자세

‘협회장 탄핵규정 신설’ 변협총회 안건으로 제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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